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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브릭의 새로운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보도자료] 주식회사 나노브릭, 국내 위조방지사업 넘어 글로벌 보안인쇄시장으로 사업 확대

세계 최대 보안문서전시회 ‘SDW 2019’서 지폐 수준의 보안문서솔루션 선봬

세계 최대 보안문서전시회 ‘SDW 2019’서 지폐 수준의 보안문서솔루션 선봬

 

(2019.06.12) 최근 국내외에서 위조지폐 및 위조된 인증서, 공문서, 상품권 등으로 인한 피해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 나노 신소재 전문기업 주식회사 나노브릭(대표: 주재현)이 세계 최대 보안문서 전시회인 ‘SDW 2019(Security Document World 2019)’에서 최상위 위조방지 레벨을 갖춘 보안소재 및 보안문서솔루션을 선보였다.

 

올해 13회를 맞은 SDW 2019는 매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며,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문서시장에서의 첨단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는 장이다. 세계 최고 보안기술을 갖춘 전문기업들이 참여하며, 세계 보안문서시장의 트렌드, 현재 기술의 문제점 및 신기술의 필요성 등을 논한다. 지폐, 여권 등 보안문서 전문인쇄업체인 De La Rue(영국), 보안카드 전문업체인 Idemia(프랑스)와 Gemalto(프랑스), 보안잉크 전문업체인 SICPA(스위스), Flint(영국), Luminescence(영국) 등 세계 보안문서시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나노브릭은 11~13일 SDW 2019에서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사인 DKSH와 공동으로 참가해, 보안문서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자기색가변 보안소재 3종(MTX-Green, MTX-Orange, MTX-Blue)과 이를 적용한 보안문서 응용제품들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노브릭이 선보인 보안문서 응용제품은 각국 정부가 공식 채택하는 여권, 신분증(ID카드), 납세증지(Tax Stamp), 인증서, 티켓 등이다. 이들 제품은 동일 자장에서 각각 서로 다른 색상이 발현되는 자기색가변 보안소재 3종을 복합 적용함으로써, 자석을 가까이하면 서로 다른 색상과 패턴이 동시에 발현돼 위∙변조를 쉽게 알 수 있다.

 

자기색가변소재(MTX)는 나노브릭이 약 8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특수 보안소재이다. 100여개의 특허 군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노브릭만이 양산∙판매하고 있다.

 

나노브릭은 지난 달 자기색가변 보안소재(MTX-Green, MTX-Orange)를 중복 적용한 차세대 위조방지·정품인증라벨 ‘엠태그플러스(M-Tag+)’를 출시하며, 브랜드 보호를 위한 정품인증솔루션의 위조 난이도를 대폭 높였다. 나아가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폐 급 적용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보안신소재(MTX-Blue)를 보안문서솔루션 제품에 추가 적용함으로써 복제 난이도를 고도화하고, 최상위 보안성과 품질을 앞세워 세계 보안문서시장에 진입했다.

 

나노브릭 관계자는 “나노브릭의 자기색가변소재는 자사의 위조방지·정품인증라벨 ‘엠태그(M-Tag)’의 핵심 보안 소재로 적용되며 높은 보안성을 국내 위조방지시장에서 이미 검증 받았다”라며 “엠태그는 출시 이후 3년간 12억장 이상 지속적으로 판매될 동안 일체의 기술복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주재현 나노브릭 대표는 “보안인쇄시장은 국가의 정책 및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주로 정부 주도하에 진행되고, 유럽의 주요 보안인쇄업체들이 세계의 보안문서 및 화폐시장을 거의 장악할 만큼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라며 “나노브릭은 현재 중국조폐잉크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주류, 담배류 등의 위조방지시장부터 시작하여 인증서, 여권 등의 보안인쇄시장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제휴 영역을 확대추진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가교 삼아 자사의 독보적인 위조방지기술을 전 세계의 보안인쇄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안인쇄시장 전문조사기관인 Smithers Pira가 2018년 발표한 ‘Global Security Printing Market Forecast to 2022’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보안인쇄(Security Printing) 시장은 연평균 4.8%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 약 38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나노브릭 소개]

나노브릭은 2007년 설립된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자기색가변소재(MTX)를 기반으로 보안사업(브랜드보호시장, 보안인쇄시장)을 운영 중이다. 먼저 브랜드보호시장에서는 위조방지·정품인증라벨 엠태그(M-Tag)와 정품인증팩키지 엠팩(M-Pac)을 국내기업의 수출용 화장품, 전자제품, 주얼리 등에 적용하며 국내외 위조시장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중국 조폐잉크공사와 제휴해 중국 정품보호시장 및 보안인쇄시장으로 진입했다. 나노브릭은 현재 국내 및 해외 보안인쇄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보안문서(인증서, ID카드, 납세증지 등)부터 유가증권(화폐, 상품권, 티켓 등) 시장까지 진입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1] 기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11~1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보안문서 전시회 ‘SDW 2019(Security Document World 2019)’에 참가해 자사의 위조방지 보안소재와 이를 적용한 보안문서솔루션을 가망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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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나노브릭의 ‘자기색가변소재(MTX)’가 적용된 보안문서솔루션 제품들. 제품 뒤에 고무자석, 휴대폰자석 등 생활자석을 갖다 대면 색상 및 패턴 변화를 통해 위∙변조를 쉽게 알 수 있다. 색과 패턴이 변하면 진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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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나노브릭의 자기색가변 보안소재 3종 (MTX-Green, MTX-Orange, MTX-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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