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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브릭의 새로운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글로벌 문구 브랜드 빅(BIC), ㈜나노브릭과 함께 기능성 색가변 신소재 공동 개발키로

나노브릭은 세계적인 문구 브랜드 빅과 기능성 신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2차 계약을 체결하였다.

글로벌 문구 브랜드 빅(BIC), ㈜나노브릭과 함께 기능성 색가변  신소재 공동 개발키로

 

보도일자: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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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세계적인 문구 브랜드 빅과 기능성 신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2차 계약을 체결하였다.

 

㈜나노브릭은 지난 2017년 7월 착수한 글로벌 문구 브랜드 빅(BIC)을 보유한 프랑스 소씨에떼 빅(Société BIC) 그룹과의 신소재 공동개발 프로잭트의 1차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나노 신소재를 적용한 혁신적인 문구류 신제품 2차 개발을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스에서 설립돼 72년의 깊은 역사를 가진 BIC은 문구와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세계 160여 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볼펜을 비롯한 BIC의 문구류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하루에 1850만개꼴로 판매된다.

 

나노브릭 관계자는 “나노브릭의 핵심역량은 다양한 기능성 나노 신소재를 창출할 수 있는 나노 플랫폼(Nano Platform)에 있다”라며 “나노브릭의 독창적인 신소재와 글로벌 소비재 판매 영업망을 보유한 BIC과 협력하여, 위조방지를 겸한 신개념 소비재를 탄생시킴으로써, 하나의 핵심기술을 다양한 응용시장으로 확대 적용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세계적인 가전부품업체 E·G·O와의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회사의 독자기술로 개발된 다양한 나노 신소재를 다양한 응용시장에 더욱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과의 제품 공동개발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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